북한의 대남총책인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이 사흘간 서울을 다녀갔다. 그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한국의 대선일 터. 새로 선출되는 정권은 부질없는 ‘이념 논쟁’과 ‘정치 서커스’를 내던지고, 줄 것은 ‘제대로 주고’ 받을 것은 ‘제대로 받는’ 실사구시형 남북관계를 꾸려가길 기대해본다.
北에서 온 손님들
입력2007-12-05 09:47:00

3월 6일 새벽 5시 경기 평택시 고덕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반도체 4공장(P4) 외벽과 5공장(P5) 부지에 타워 크레인 수십 대가 우뚝 서 있다. 주차 빌딩 등 주변 삼성전자 건물과 크레인에서 나오는 조명으로 껌껌한 하늘에 빛…
평택=임경진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이한경 기자

이종림 과학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