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3월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비자금 사건, 노사분규,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 등으로 ‘현대차 위기론’마저 거론되는 가운데 열린 주총이어서 관심을 끌었다. 현대차는 이날 이사회외(外) 위원회를 설치, 이사회 외부 인사를 경영에 참여시켜 경영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회사 측은 노사문제나 수출대책과 관련해서는 시원한 답을 내놓지 못해 주주들을 실망시켰다.
위기의 현대차, 맥빠진 주총
입력2007-03-19 10:59:00

25일 만에 순매수로 돌아선 외국인이 코스피를 8000 위로 끌어올렸다. 주 초반 7400대까지 떨어졌던 코스피는 6월 11, 12일 상승세를 이어가며 8123.62로 한주 장을 마쳤다.
김우정 기자
![[영상] “펀더멘털 안 무너지면 하락장은 오지 않아… 급락 시 최우선 매수 순위는 삼전닉스”](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a2b6d6c021fd2738e25.jpg)
이한경 기자

김우정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