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3월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비자금 사건, 노사분규,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 등으로 ‘현대차 위기론’마저 거론되는 가운데 열린 주총이어서 관심을 끌었다. 현대차는 이날 이사회외(外) 위원회를 설치, 이사회 외부 인사를 경영에 참여시켜 경영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회사 측은 노사문제나 수출대책과 관련해서는 시원한 답을 내놓지 못해 주주들을 실망시켰다.
위기의 현대차, 맥빠진 주총
입력2007-03-19 10:59:00

랠리를 이어가는 SK하이닉스 주가가 여전히 60% 더 상승할 여력이 있다는 증권가 보고서가 나왔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5월 11일 낸 리포트에서 SK하이닉스에 대해 목표주가 270만 원을 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김우정 기자

윤채원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