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3월9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비자금 사건, 노사분규,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 감소 등으로 ‘현대차 위기론’마저 거론되는 가운데 열린 주총이어서 관심을 끌었다. 현대차는 이날 이사회외(外) 위원회를 설치, 이사회 외부 인사를 경영에 참여시켜 경영 투명성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나 회사 측은 노사문제나 수출대책과 관련해서는 시원한 답을 내놓지 못해 주주들을 실망시켰다.
위기의 현대차, 맥빠진 주총
입력2007-03-19 10:59:00

이번주 코스피는 6월 2일 장중 8933.62까지 올라 9000선에 바짝 다가섰다가 5일 8038.10까지 떨어지며 크게 출렁였다. 5일 오전 코스피200선물지수가 전날 종가보다 5.20%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매도호가 …
임경진 기자

임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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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기자

조강환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 위암 장지연기념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