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11일 오전 서울 마로니에 공원에서 성지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부모 700여명이 ‘학교폭력 근절 결의대회’를 열었다.
“학교 폭력 퇴학시키자”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입력2005-03-17 11:37:00

3월11일 오전 서울 마로니에 공원에서 성지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학부모 700여명이 ‘학교폭력 근절 결의대회’를 열었다.

한일전 축구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관중석에는 어김없이 현수막 한 장이 걸린다. 크고 선명하게 쓰인 문장.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일본이 과거 침략 역사를 부정하고 독일처럼 진정성 있게 사과하지 않는다는 분노의 표현이…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