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화 최종주자인 남북의 유도 영웅 하형주와 계순희가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 남북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는 남북 응원단
손잡은 남북… Pride of Asia
사진 / 동아일보 글 / 정현상 기자 doppelg@donga.com
입력2002-10-04 15:09:00




“이번 체코전에서 가장 큰 임팩트를 남긴 선수는 경기 분위기를 바꾸고 90분 내내 특출난 플레이를 선보인 이강인이라고 본다. 그동안 국가대표팀에서 이강인은 항상 경기 분위기를 바꾸는 엄청난 퍼포먼스와 영향력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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