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화 최종주자인 남북의 유도 영웅 하형주와 계순희가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 남북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는 남북 응원단
손잡은 남북… Pride of Asia
사진 / 동아일보 글 / 정현상 기자 doppelg@donga.com
입력2002-10-04 15:09:00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종전 협상 추진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두 국가는 이란 신정체제를 붕괴시켜 중동 지역 질서를 재편하려는 동상동몽(同床同夢)을 위해 의기투합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문영훈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