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기도 무척 귀하던 시절이었는데 어떤 연유로 이때 사진을 찍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각자 냄비나 사발에 라면을 퍼서 정신없이 먹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다(왼쪽에서 두 번째가 본인). 그 당시에는 친구들끼리 모여 먹으면 무엇이든 맛이 있던 시절이었다. 사진 속 친구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지역에서 동창 모임을 갖지만 이 사진 속 친구들 중 참석하는 이는 나밖에 없다. 긴 세월이 흘렀지만 모두가 그리운 얼굴들이다.
"야~라면 맛 죽이네"
김영규/ 충남 논산시 부창동
입력2002-10-07 09:31:00


최근 미국 언론에선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 등을 인용해 미군이 이란 전쟁을 지속할 군수물자가 부족하다는 취지의 보도가 여럿 나오고 있다. 그런데 이 중에는 명확한 출처나 근거가 부족한 경우도 있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문영훈 기자

문영훈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