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개한 산수유(경기 이천 백사골)
하지만 잿빛 거리와 사람들 얼굴에선 봄기운을 찾아보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잔인한 전쟁, 어수선한 사회, 빨간불 켜진 경제 탓이리라.
얄팍한 주머니를 털어 화분 하나 사 들고 집에 가고 싶은 계절이다. 봄나들이 온 아빠의 환한 얼굴처럼 산수유가 환하게 웃고 있다.
당신은 봄을 느껴보았는지요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글·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3-04-03 10:12:00

만개한 산수유(경기 이천 백사골)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결정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7월 6일 오후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관련 브리핑을 열고 “오늘 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을 …
김우정 기자
![[영상] “美 증시 과열 아니다… 샌디스크, 아직 적정 주가보다 저렴”](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a/4a/e3/64/6a4ae36411f6a0a0a0a.png)
윤채원 기자

이한경 기자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