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총선, 청년 정치를 내세우는 정당이 많지만, 실제로 청년 후보는 드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히려 지난 대선보다 더 적은 사람만 각 정당의 후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나마 적은 청년들은 대부분 험지 출마가 예상됩니다. 어쩌다 청년이 정치권의 '버리는 패'가 돼 버린 것일까요.
주간동아가 그 실태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어차피 2030은 총알받이? 닿을 수 없는 국회의 꿈
입력2020-03-17 17:59:10


코스피가 1월 16일 사상 처음으로 4800선을 돌파했다. 새해 들어 11거래일 연속 상승이라는 진기록도 세웠다. 또한 종가 기준 코스피 상장 시가총액이 4004조8798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처음 4000조 원을 넘겼다. 지난해 …
이한경 기자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