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의 패기 발랄했던 젊은이들이 이제는 50대 후반의 나이가 됐다. 지금도 이혁재와는 1년에 한두 번 꼭 만날 정도로 친분을 유지하고 있지만 다른 전우들은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할 뿐이다. 생사를 기약할 수 없는 전쟁터에서도 어려움을 잘 극복하고 귀국했듯이 사회의 어려움도 잘 극복하며 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하며 연락이 닿아 그 시절의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
33년 전 베트남의 전우들
강석규/ 충남 보령시 대천동
입력2004-03-25 16:25:00


“글로벌 D램 공급 부족은 내년에 더욱 심화되고 2028년 들어서도 빠르게 해소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현재 SK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마이크론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사이먼 콜스 바클리 애널리스…
김우정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