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2일 경복궁으로 소풍 나온 여중생들이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서 환히 웃고 있다.
봄 햇살 받으며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를 걷는 여학생들의 미소가 봄볕만큼이나 눈부시다.
훌쩍 다가선 이 땅의 봄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정치인밖에 없는 게 아닐까.
정치 봄날은 어디쯤 오고 있나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n
입력2004-03-24 15:02:00

3월22일 경복궁으로 소풍 나온 여중생들이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서 환히 웃고 있다.

1990년 8월 2일(이하 현지 시간) 이라크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이 이라크군 병력 30만 명을 동원해 쿠웨이트를 기습 침공했다. 당시 후세인은 쿠웨이트와의 국경에 있는 유전을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며 이를 차지하려고 공격을 감행했다…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