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2일 경복궁으로 소풍 나온 여중생들이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서 환히 웃고 있다.
봄 햇살 받으며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를 걷는 여학생들의 미소가 봄볕만큼이나 눈부시다.
훌쩍 다가선 이 땅의 봄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정치인밖에 없는 게 아닐까.
정치 봄날은 어디쯤 오고 있나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n
입력2004-03-24 15:02:00

3월22일 경복궁으로 소풍 나온 여중생들이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서 환히 웃고 있다.

‘오리노코 벨트(Orinoco Belt)’는 베네수엘라 오리노코강 유역에 있는 세계 최대 원유매장지가 있는 곳을 말한다. 이 지역은 남미에서 아마존과 파라나강에 이어 3번째인 오리노코강(길이 2736㎞)이 대서양으로 흘러드는 하류의…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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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이진수 기자

미묘 대중음악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