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2일 경복궁으로 소풍 나온 여중생들이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서 환히 웃고 있다.
봄 햇살 받으며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를 걷는 여학생들의 미소가 봄볕만큼이나 눈부시다.
훌쩍 다가선 이 땅의 봄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정치인밖에 없는 게 아닐까.
정치 봄날은 어디쯤 오고 있나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n
입력2004-03-24 15:02:00

3월22일 경복궁으로 소풍 나온 여중생들이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서 환히 웃고 있다.

“1월 한 달간 코스피는 24% 올랐다. 상승 피로가 누적된 상황에서 케빈 워시 지명이 차익실현 계기로 작용했다. 워시가 이끄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통화정책 불확실성이 단기적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울 수 있지만, 과도한 우려는 점…
윤채원 기자

이한경 기자

이종림 과학전문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