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22일 경복궁으로 소풍 나온 여중생들이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서 환히 웃고 있다.
봄 햇살 받으며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를 걷는 여학생들의 미소가 봄볕만큼이나 눈부시다.
훌쩍 다가선 이 땅의 봄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정치인밖에 없는 게 아닐까.
정치 봄날은 어디쯤 오고 있나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n
입력2004-03-24 15:02:00

3월22일 경복궁으로 소풍 나온 여중생들이 활짝 핀 산수유꽃 아래서 환히 웃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서남권에 총 800조 원을 투입해 메모리팹 4기를 구축하고 정부가 이를 전폭 지원하기로 했다. 또 충청권은 반도체 패키징 거점, 동남 대구·경북 등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거점으로 각각 육성하기로…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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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