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에게 콜라병을 빌려 멋지게 폼잡은 큰형과 막내. 가져간 껌 한 통을 오후가 다 되도록 씹지도 않고 냄새만 맡고 있는 둘째 형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미소를 짓게 합니다. 왼쪽에서 우리 형제들을 째려보는 멋쟁이가 콜라병의 주인입니다. 가진 게 없어 어려운 시절이었지만 이젠 즐거운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형님, 동생들아! 외출하기 좋은 이 계절, 다가오는 휴일에 우리 모여서 푸짐하게 김밥이나 먹읍시다. 아 참, 콜라는 기본입니다.
5형제 소풍 “와 이리 좋노~”
강진욱/ 경남 창원시 서상동
입력2004-10-12 15:48:00


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결정했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7월 6일 오후 청와대에서 ‘메가프로젝트 민관합동 점검회의’ 관련 브리핑을 열고 “오늘 회의에서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산단을 …
김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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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채원 기자

이한경 기자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