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청계천 광장 앞 ‘2010 내 인생이 술술 풀린다’ 행사장.
“9급 공무원 시험에 붙게 해주세요.”
새해가 다가온 설렘도 잠시,
분홍 빛깔 소원을 복주머니에 가득 담아 정성스레 매달아본다.
소원을 비는 사람은 달라도 바라는 마음은 매한가지.
2010년 경인년에는 내 인생이 술술 풀리기를.
너도나도 술술 풀려라!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손영일 기자 scud2007@donga.com
입력2010-01-26 15:16:00

서울 청계천 광장 앞 ‘2010 내 인생이 술술 풀린다’ 행사장.

이란판 ‘금수저’들이 국민들의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미국, 유럽 등에서 호화판 생활을 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빈축을 사고 있다. 이들은 페르시아어로 귀족 집안의 자제라는 뜻인 ‘아가자데(Agazadeh)’라고 불리는데, 이란 고위 성직…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임경진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재이 여행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