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당선인은 정말로 대운하를 실현하겠다는 생각인가.
“당연하다. 그러나 무조건 하겠다는 게 아니라 국민을 설득한 다음에 하겠다는 것이다. 이 당선인은 국민을 설득할 자신에 차 있다. 청계천 상인들을 4200번이나 만나 설득했던 것처럼 국민을 설득하겠다는 각오다.”
“청계천보다 쉬운 공사 국민 설득 후 착공”
李 당선인 비서실 추부길 정책기획팀장 “물류만으로 수익, 3만 달러 시대 삶의 질 높일 것”
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8-01-16 15:12:00


“이번 체코전에서 가장 큰 임팩트를 남긴 선수는 경기 분위기를 바꾸고 90분 내내 특출난 플레이를 선보인 이강인이라고 본다. 그동안 국가대표팀에서 이강인은 항상 경기 분위기를 바꾸는 엄청난 퍼포먼스와 영향력을 보여줬다. 이번에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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