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75년 여름 전기학원에 다닐 때 학원 친구들과 더위를 피해 이곳에 왔다가 찍은 사진이다. 왼쪽부터 인구, 나, 한 친구(이름이 기억 안 남), 성인, 진표다.
친구들아, 우리가 헤어진 지 벌써 29년이란 세월이 흘렀구나. 너희들 소식이 무척이나 궁금하고 또 너무너무 보고 싶다. 연락 좀 하자. 우리 5총사, 영호루에서 만나 지난날을 회상하며 사진 한 장 다시 찍어보자구나.
영호루의 5총사
이규범/ 경북 안동시 안기동
입력2004-05-07 11:30:00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