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에는 몇몇 친구들과 함께 치약을 들고 이 방 저 방 두리번거리며 사고 칠 궁리만 했었는데…. 그때를 회상하니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Boys, be ambitious!’를 마음에 새기던 멋몰랐지만 순수했던 시절,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야호~ 신나는 디스코 타임이다”
김경호/ 경기 이천시 송정동
입력2003-10-23 18:32:00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