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숲과 길★
이름 의성 월소리 소나무
종목 경상북도기념물 제97호
규모 나이 200살, 키11m
위치 경북 의성군 안사면 월소리 1202-4 신법마을 입구
나무 그늘에 펼쳐진 여름 이야기
/숲/이/말/을/걸/다/
고규홍 www.solsup.com
입력2010-08-16 15:07:00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23년보다 형량이 8년 줄었다.
임경진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