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버이날을 맞아 6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무의탁 어른신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행사를 개최했다.
라디오로 세상과 소통하며 그럭저럭 시간을 견딥니다.
더디기만 하던 하루가 오늘은 쌩, 지나가버렸습니다.
빨간 카네이션 챙겨 들고 젊은이들이 놀러 왔거든요.
박수 치며 자지러지다가 울고, 울다가 다시 웃고.
오늘따라 참, 주책입니다.
“어머니,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이설 기자 snow@donga.com
입력2010-05-10 09:10:00

어버이날을 맞아 6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립 양재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무의탁 어른신께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주 코스피는 3월 18일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5800 선을 넘었다. 4월 8일 발표된 미국-이란 휴전 선언이 큰 영향을 미쳤다. 전날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삼성전자도 ‘20만 전자’를 탈환하며 코스피 상승을 견인했다.
문영훈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문영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