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그란 잔디광장이 시민 모두의 마음을 둥글게 이어줄 수 있다면….
시민에게 걸어 들어온 광장
사진·윤기은 기자 yke0317@donga.com 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이남희 기자 irun@donga.com
입력2004-05-06 13:36:00


삼성전자가 5월 21일 총파업을 앞두고 있다. 노조는 성과급을 더 달라고 요구하고, 사측은 그럴 수 없다고 맞서는 중이다. 법원은 삼성전자가 제기한 위법 쟁의행위 가처분신청에 대한 결론을 내린다고 한다. 이 가처분신청의 심리가 열리는 수원지법 앞에서는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의 피켓 시위도 벌어졌다.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