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화 최종주자인 남북의 유도 영웅 하형주와 계순희가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 남북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는 남북 응원단
손잡은 남북… Pride of Asia
사진 / 동아일보 글 / 정현상 기자 doppelg@donga.com
입력2002-10-04 15:09:00




“오늘 평정심을 잃고 183층을 189층에 팔았어요. 패닉셀만은 하지 말자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멘붕 와서 팔아버렸어요. 다신 이러지 말아야지…. 한 번만 더 기회를 주면 좋겠어요.”
윤채원 기자

김지현 테크라이터

문영훈 기자
![[영상] “지난 100년간 금리 오를 때 <br>금 가격도 올라… 지금은 저가 매수 기회”](https://dimg.donga.com/a/380/253/95/1/carriage/MAGAZINE/images/weekly_main_top/6a2f532f0eded2738e25.jpg)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