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화 최종주자인 남북의 유도 영웅 하형주와 계순희가 관중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 남북한 선수들을 응원하고 있는 남북 응원단
손잡은 남북… Pride of Asia
사진 / 동아일보 글 / 정현상 기자 doppelg@donga.com
입력2002-10-04 15:09:0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올해 성과급으로 풀리는 돈이 44조 원이다. 전쟁 추가경정예산이 26조 원인데 1.5배 이상 규모 아닌가.”(직장인 커뮤니티 게시 글)
윤채원 기자

김윤정 인턴기자

윤채원 기자

이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