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남편과 함께 사진첩을 정리하다 이 사진을 발견하고 얼마나 배꼽 잡고 웃었는지 모릅니다. 만약 무대가 마을 뒷산이 아니라 화려한 나이트클럽이었다면 제법 어울렸을 것도 같습니다. 하여튼 저는 이 사진을 발견한 후로 남편에게 화가 났다가도 사진첩에 끼워진 이 사진만 보면 빙그레 웃음이 난답니다. 이것도 생활의 지혜 아닐까요.
남편도 이 사진을 볼 때면 사진 속 그리운 얼굴들을 통해 고향 끝자락으로 빠져들곤 합니다.
“다 함께 흔들어봐요”
임정아/ 전남 완도군 완도읍
입력2004-12-02 13:32:00


미국 연방대법원은 대법원장을 포함해 종신직 대법관 9명으로 구성된다. 역대 대통령은 대법관직에 결원이 생겨 새로 대법관을 임명할 기회를 얻으면 자신과 정치 성향이 유사한 인사를 후보로 지명해왔다. 현재 대법관 9명을 임명한 대통령은…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이한경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