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당선인은 정말로 대운하를 실현하겠다는 생각인가.
“당연하다. 그러나 무조건 하겠다는 게 아니라 국민을 설득한 다음에 하겠다는 것이다. 이 당선인은 국민을 설득할 자신에 차 있다. 청계천 상인들을 4200번이나 만나 설득했던 것처럼 국민을 설득하겠다는 각오다.”
“청계천보다 쉬운 공사 국민 설득 후 착공”
李 당선인 비서실 추부길 정책기획팀장 “물류만으로 수익, 3만 달러 시대 삶의 질 높일 것”
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8-01-16 15:12:00


주식투자를 하면서 돈을 잃을까 봐 걱정하는 이가 많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역사적으로 반복된 패턴을 분석해 그대로 따라가면 쉽다. 요즘 패턴은 ‘쏠림 투자법’이다. 증시에서 특정 종목으로 강한 쏠림이 나타날…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윤채원 기자

김상하 채널A 경영전략실 X-스페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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