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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ER STORY|MB 사람들 계층 분석

2명 중 1명 강남사람 서민 마음 헤아려주려나

現 거주지 확인된 107명 중 53명 강남·서초·송파구민… 구로·관악·도봉구 등 11개 구 한 명도 확인 안 돼

  • 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2명 중 1명 강남사람 서민 마음 헤아려주려나

2명 중 1명 강남사람 서민 마음 헤아려주려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단지 풍경. 현 거주지가 확인된 MB군단 멤버 107명 중 압구정동 거주자가 7명으로 가장 많았다.

지금으로부터 5년 전 노무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혔던 안희정 전 참평포럼 상임집행위원장과 이광재 의원, 그리고 현재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이하 인수위) 최고 실세로 꼽히는 강만수 전 재정경제부 차관, 곽승준 고려대 교수 사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대통령 당선 전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 살았던 노 대통령과 그의 최측근 두 사람은 모두 ‘비(非)강남인’(안희정 일산, 이광재 종로구)이다. 반면 이명박 강만수 곽승준은 ‘강남인’에 속한다.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서울시장 임기를 마치고 종로구 북촌으로 이사하기 전까지 서초구 논현동에서 오래 살았다. 강만수 전 차관과 곽승준 교수는 각각 강남구 대치동과 신사동에 거주한다. 한편 노무현 안희정 이광재가 노 대통령이 세운 지방자치실무연구소에서 주로 만남을 가졌다면, 이명박 강만수 곽승준은 일요일마다 서울 압구정동 소망교회에서 예배를 본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주간동아’가 이른바 ‘MB군단’ 153명 중 107명의 현 거주지를 파악한 결과 ‘강남 사람’들의 비중이 두드러지게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 서초 송파 3개 구에 거주하는 사람이 107명 중 53명으로 2명 가운데 1명꼴로 강남인이었다. 이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강남구 27명, 서초구 15명, 송파구 11명으로 나타났다.

종로구 6명 강북 자존심 간신히 지켜

2명 중 1명 강남사람 서민 마음 헤아려주려나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가 빽빽하게 들어선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전경. 인수위 핵심 멤버 중에는 분당 주민이 여럿이다.

인수위원장, 특위위원장, 부위원장, 태스크포스(TF)팀장,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인수위원 등 MB군단 중에서도 ‘상층부’에 해당하는 32명으로 대상을 좁혀보면 강남 거주 비율은 더욱 높아진다. 이경숙 인수위원장, 사공일 국가경쟁력강화특위원장, 백용호 인수위원(이화여대 교수) 등 20명(63%)이 강남 3개 구의 주민으로 조사됐다.



한편 종로구 거주자는 6명으로 강북지역의 자존심을 간신히 지켰다. 종로가 지역구인 박진 의원과 유종하 전 외무부 장관, 추부길 당선인 비서실 정책기획팀장이 각각 혜화동, 부암동, 사직동에 거주한다. 송석구 전 동국대 총장은 평창동 주택가, 이건수 동아일레콤 회장과 정태익 전 러시아 대사는 구기동 빌라촌에 살고 있다.

강남과 종로를 제외하고 거주 비율이 높은 서울지역은 용산구와 양천구의 ‘아파트 부촌’으로 나타났다. 박관용 전 국회의장과 조은희 전 청와대비서관이 용산구 동부이촌동에, 이성준 전 한국일보 부사장은 서빙고동에 거주해 예부터 전문직 종사자와 기업인, 관료를 여럿 배출하기로 유명한 마을의 명성을 이었다. 강남 대치동의 뒤를 이어 ‘교육특구’로 불리는 양천구 목동 아파트촌에는 홍석희 전 동아일보 사진부장과 김해진 전 경향신문 부국장, 김병일 서울시 경쟁력강화본부장이 살고 있다.

서울의 25개 구 중 107명 목록에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한 구는 무려 11개에 이른다. 도봉구 강북구 중랑구 은평구 동대문구 중구 성동구 강서구 구로구 금천구 관악구가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 당선인의 득표율이 가장 낮았던 구로구와 관악구에 사는 MB군단 인사는 한 명도 찾지 못했다.

MB군단 멤버 중에서 ‘리틀 강남’인 분당 출신 핵심인사가 여럿 눈에 띄어 분당이 신(新)권력동네로 부상하리라는 예감을 갖게 한다. 이명박 당선인의 ‘정신적 지주’로 불리는 최시중 전 한국갤럽 회장이 서현동에, ‘이명박의 오른팔’로 통하는 임태희 비서실장과 인수위의 정부 개편안을 주도한 박재완 의원이 정자동의 초고층 주상복합아파트에 산다. 윤수영 재경부 기획단장, 임은순 전 경향신문 논설위원은 이매동 아파트촌 주민이다.

한편 일산에 사는 MB군단 멤버도 여럿이다. 이 당선인과 동향(同鄕)으로 분류되는 박찬모 전 포항공대 총장을 비롯해 백성운 인수위 행정실장, 권택기 비서실 정무2팀장, 성용락 심오택 전영태 전문위원 등이 일산 주민이다.

주소지가 확인된 107명을 대상으로 동(洞) 단위 ‘클럽’을 만들어보면, ‘압구정동 클럽’이 모두 7명으로 가장 많은 회원 수를 보유하고 있다. 이경숙 인수위원장, 사공일 국가경쟁력강화특위원장, 이주호 의원, 윤원중 전 국회의원, 오세정 서울대 자연대학장, 김우상 연세대 교수, 장수만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장 등이 ‘압구정동 대표선수’ 격인 현대·한양·미성 아파트에 골고루 나뉘어 살고 있다.

‘대치·도곡동 클럽’에는 9명이 속한다. 강만수 전 재경부 차관, 정동기 전 대검찰청 차장, 최재덕 전 건설교통부 차관, 도태호 건교부 국장, 조원동 재경부 차관보, 손병두 서강대 총장, 윤증현 전 금융감독원장, 지승림 알티캐스트 대표이사, 김동연 기획예산처 재정정책기획관이 이에 해당한다. 이들이 거주하는 곳은 대치·도곡동의 핵심 거주지라 할 수 있는 도곡동 타워팰리스를 비롯해 도곡렉슬, 대치동 청실·선경·미도 아파트 등에 포진해 있다.

압구정·서초동 다양한 분야 인재 자랑

‘서초동 클럽’에도 7명이 속한다. 이달곤 서울대 교수,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 이봉화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 최경환 의원, 현인택 고려대 교수, 황영기 전 우리은행장, 남주홍 고려대 교수가 그 멤버다. 풍수가 좋아 예부터 인재를 많이 배출했다고 알려진 서초동답게 MB군단의 서초동 클럽은 정치인과 학자, 기업인, 관료 등 다양한 분야의 인재를 자랑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득이나 신분 차이에 따라 거주지가 다른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거주지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사회계층을 나타내는 여러 지표 중 하나다. 이는 한국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 김창석 서울시립대 교수(도시공학)가 2002년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1989년 이후 강남지역의 파워엘리트 거주 비율은 50%를 웃돌기 시작했다. 2001년에 이르러 파워엘리트 거주 비율이 강북지역은 32%에 그쳤으나 강남지역은 68%로 더욱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앞으로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 MB군단에 강남인이 많은 것은 긍정, 부정의 판단을 떠나 정상적인 현상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윤인진 고려대 교수(사회학)는 “강남에 거주하는 인사들이 직접적으로 강남 주민들의 이익을 도모하지는 않겠지만, 그들이 속한 계층이나 지위에 따른 사고방식과 가치관, 이념이 새 정권의 정책에 반영될 가능성은 높을 것으로 보인다”고 평했다. 홍성태 상지대 교수(문화콘텐츠학)는 “‘강남 사람들에 의한, 강남 사람들을 위한 부자 정권’이라고 보는 시각을 오해라고 생각한다면, 이명박 정부가 기득권층만을 위하는 정권이 아니라는 사실을 정책을 통해 보여달라”고 주문했다.

- 이 기사의 작성에는 동아일보 대학생 인턴기자 서지은(연세대 사회학과), 진병일(서강대 경제학과) 씨가 참여했습니다.

노무현 정권은 강북 정권

청와대 가까운 곳에 거주… 일부는 전월세 신세


2명 중 1명 강남사람 서민 마음 헤아려주려나

2003년 3월5일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 후 첫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주간동아’는 5년 전 2003년 1월22일자(380호) 커버스토리로 ‘신(新)권력동네, 부자동네’를 실어 갓 탄생한 노무현 정권 인사들의 거주지를 조사 보도했다. 그에 따르면 노무현 정권은 이명박 정권과 달리 ‘강북 정권’으로 나타났다.

안희정 전 참평포럼 상임집행위원장은 경기 부천에 살다가 이 무렵 일산으로 이사했고, 이광재 당시 청와대 상황실장은 서울 종로구 구기동에 살았다. 윤태영 전 대통령비서실 대변인은 고양시 행신동, 이창동 전 문화관광부 장관은 일산 마두동, 서갑원 의원은 영등포구 신길동에 살았다.

지방에서 올라온 노 대통령 측근들은 서울 강북지역과 변두리에 터를 잡았다. 대구에서 오래 교편을 잡은 윤덕홍 전 교육부총리는 서대문구 홍제동, 김두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은 마포구 도화동, 대구 출신 권기홍 전 노동부 장관은 동작구 사당동에 20평형대 전세 아파트를 얻었다. 부산 출신 허성관 전 해양수산부 장관도 용산구 도원동에 월세 아파트를 얻었다.

그러나 서울에 오래 거주한 사람으로 노무현 정권에 참여한 인사들 중 강남 출신도 적지 않았다.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도곡동 타워팰리스, 청와대 대통령안보보좌관을 지낸 라종일 우석대 총장은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밀리아파트, 김희상 전 대통령비서실 국방보좌관은 서초구 방배동에 살았다.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 거주 지역별로 본 ‘이명박의 사람들’ (이름/ 거주 지역/ 직책/ 나이/ 출신/ 경력)
강남(53명)
강만수/ 강남/ 인수위원·경제1분과위원회 간사/ 63/ 경남/ 전 재정경제부 차관
곽승준/ 강남/ 인수위원·기획조정분과위원회 위원/ 47/ 경북/ 고려대 교수
곽인섭/ 강남/ 전문위원·경제2분과위원회/ 51/ 경남/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김동연/ 강남/ 전문위원·기획조정분과위원회/ 50/ 충북/ 기획예산처 재정정책기획관
김우상/ 강남/ 자문위원·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51/ 부산/ 연세대 교수
김좌열/ 강남/ 자문위원·대변인실/ 51/ 경북/ 전 경북일보 편집국장
도태호/ 강남/ 전문위원·기획조정분과위원회/ 47/ 대구/ 건설교통부 부이사관
동용승/ 강남/ 자문위원·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44/ 부산/ 삼성경제연구소 팀장
사공일/ 강남/ 국가경쟁력강화특위원장/ 68/ 경북/ 전 재무부 장관
성완종/ 강남/ 전문위원·국가경쟁력강화특위/ 57/ 충남/ 경남기업 회장
손병두/ 강남/ 인수위원·정책자문위 위원/ 67/ 경남/ 서강대 총장
양휘부/ 강남/ 자문위원·대변인실/ 65/ 부산/ 전 방송위원
오세정/ 강남/ 전문위원·국가경쟁력강화특위/ 56/ 서울/ 서울대 자연대학장
유인촌/ 강남/ 자문위원·사회교육문화분과위원회/ 56/ 서울/ 방송인
윤원중/ 강남/ 자문위원·정무분과위원회/ 65/ 전남/ 전 국회의원
윤증현/ 강남/ 자문위원·경제1분과위원회/ 61/ 경남/ 전 금융감독원장
윤진식/ 강남/ 인수위원·국가경쟁력강화특위 투자유치TF팀/ 62/ 충북/ 전 산업자원부 장관
이경숙/ 강남/ 인수위원장/ 64/ 서울/ 숙명여대 총장
이성림/ 강남/ 자문위원·사회교육문화분과위원회/ 63/ 서울/ 한국예총 총장
이용만/ 강남/ 자문위원·취임준비위원회/ 73/ 강원/ 전 재무부 장관
이주호/ 강남/ 인수위원·사회교육문화분과위원회 간사/ 46/ 대구/ 국회의원
이창용/ 강남/ 인수위원·경제1분과위원회 위원/ 47/ 충남/ 서울대 교수
장수만/ 강남/ 전문위원·경제1분과위원회/ 57/ 부산/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청장
정동기/ 강남/ 인수위원·법무행정분과위원회 간사/ 54/ 경북/ 전 대검찰청 차장
조원동/ 강남/ 전문위원·기획조정분과위원회/ 51/ 서울/ 재경부 차관보
지승림/ 강남/ 전문위원·국가경쟁력강화특위/ 59/ 경북/ 알티캐스트 대표이사
최재덕/ 강남/ 인수위원·경제2분과위원회 위원/ 59/ 대구/ 전 건설교통부 차관
남주홍/ 서초/ 인수위원·정무분과위원회 위원/ 55/ 전남/ 고려대 교수
백용호/ 서초/ 인수위원·경제1분과위원회 위원/ 51/ 충남/ 이화여대 교수
송정호/ 서초/ 자문위원·취임준비위원회/ 66/ 전북/ 전 법무부 장관
엄상현/ 서초/ 전문위원·사회교육문화분과위원회/ 52/ 경남/ 경남교육청 부교육감
오세경/ 서초/ 전문위원·법무행정분과위원회/ 49/ 부산/ 변호사
이달곤/ 서초/ 인수위원·법무행정분과위원회 위원/ 54/ 서울/ 서울대 교수
이동관/ 서초/ 인수위원·기획조정분과위원회 전문위원/ 45/ 충북/ 인수위 대변인
이봉화/ 서초/ 인수위원·사회교육문화분과위원회 위원/ 54/ 경남/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
임재현/ 서초/ 인수위원·비서실 수행비서관/ 40/ 제주/ 전 서울시장 수행비서
진동수/ 서초/ 자문위원·경제1분과위원회/ 58/ 전북/ 전 재경부 차관
진수희/ 서초/ 인수위원·정무분과위원회 간사/ 52/ 대전/ 국회의원
최경환/ 서초/ 인수위원·경제2분과위원회 간사/ 52/ 경북/ 국회의원
현인택/ 서초/ 인수위원·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위원/ 52/ 제주/ 고려대 교수
홍두승/ 서초/ 인수위원·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위원/ 55/ 대구/ 서울대 교수
황영기/ 서초/ 전문위원·국가경쟁력강화특위/ 56/ 경북/ 전 우리은행장
구해우/ 송파/ 자문위원·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44/ 전남/ 미래전략연구원 이사장
김관상/ 송파/ 자문위원·대변인실/ 56/ 대구/ 전 YTN 보도국장
김인규/ 송파/ 비서실 공보팀장/ 59/ 서울/ 전 KBS 정치부장
맹형규/ 송파/ 인수위원·기획조정분과위원회 간사/ 62/ 서울/ 국회의원
이영희/ 송파/ 인수위원·정책자문위원회 위원/ 63/ 경북/ 인하대 교수
이운하/ 송파/ 전문위원·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 51/ 경북/ 한나라당 부대변인
이의근/ 송파/ 자문위원·정책자문위원회/ 68/ 경북/ 전 경북지사
장석효/ 송파/ 국가경쟁력강화특위 한반도대운하TF팀장/ 61/ 경기/ 전 서울시 부시장
최규철/ 송파/ 자문위원·사회교육문화분과위원회/ 64/ 서울/ 당 언론위원장
하찬호/ 송파/ 전문위원·국가경쟁력강화특위/ 54/ 경남/ 전 이라크 대사
홍규덕/ 송파/ 자문위원·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50/ 서울/ 숙명여대 교수

종로(6명)
박 진/ 종로/ 인수위원·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간사/ 51/ 서울/ 국회의원
송석구/ 종로/ 정책자문위원/ 67/ 서울/ 전 동국대 총장
유종하/ 종로/ 자문위원·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71/ 경북/ 전 외무부 장관
이건수/ 종로/ 자문위원·인수위원장실/ 66/ 중국/ 동아일레콤 회장
정태익/ 종로/ 자문위원·기획조정분과위원회/ 65/ 충북/ 전 러시아 대사

추부길/ 종로/ 비서실 정책기획팀장/ 53/ 전남/ 안양대 겸임교수

용산·양천(7명)
박관용/ 용산/ 정책자문위원/ 68/ 부산/ 전 국회의장
이강후/ 용산/ 전문위원·국가경쟁력강화특위/ 54/ 강원/ 산업자원부 국장
이성준/ 용산/ 자문위원·대변인실/ 54/ 서울/ 전 한국일보 부사장
조은희/ 용산/ 전문위원·사회교육문화분과위원회/ 46/ 경북/ 전 청와대비서관
김병일/ 양천/ 전문위원·법무행정분과위원회/ 52/ 충북/ 서울시 경쟁력강화본부장
김해진/ 양천/ 전문위원·기획조정분과위원회/ 49/ 부산/ 전 경향신문 부국장
홍석희/ 양천/ 자문위원·대변인실/ 57/ 경남/ 전 동아일보 사진부장

서울 기타(13명)
최유성/ 강동/ 전문위원·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41/ 서울/ 당 부대변인
남성욱/ 광진/ 자문위원·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50/ 서울/ 고려대 교수
이병용/ 노원/ 전문위원·정무분과위원회/ 48/ 강원/ 한나라당 부대변인
민동필/ 동작/ 국가경쟁력강화특위 과학비즈니스벨트TF팀장/ 61/ 서울/ 서울대 교수
권태식/ 마포/ 전문위원·경제1분과위원회/ 52/ 경북/ 한나라당 정책위 전문위원
이배용/ 마포/ 정책자문위원/ 61/ 서울/ 이화여대 총장
정두언/ 서대문/ 비서실 보좌역/ 52/ 서울/ 국회의원
김종완/ 서대문/ 자문위원·사회교육문화분과위원회/ 58/ 서울/ 전 동아일보 부국장
김희중/ 성북/ 비서실 스케줄팀장/ 41/ 충남/ 한나라당 이명박 대통령후보 비서
김형오/ 영등포/ 부위원장/ 61/ 경남/ 국회의원
김용태/ 영등포/ 전문위원·기획조정분과위원회/ 41/ 대전/ 전 중앙일보 전략기획실
배용수/ 영등포/ 자문위원·정무분과위원회/ 57/ 경남/ 전 국회도서관장
서대원/ 성동/ 자문위원·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58/ 서울/ 전 헝가리 대사

분당·일산(11명)
박재완/ 분당/ 인수위원·국가경쟁력강화특위 정부혁신규제개혁TF팀장/ 53/ 경남/ 국회의원
윤수영/ 분당/ 전문위원·경제2분과위원회/ 54/ 경북/ 재경부 기획단장
임은순/ 분당/ 자문위원·대변인실/ 53/ 경북/ 전 경향신문 논설위원
임태희/ 분당/ 비서실장/ 62/ 경기/ 국회의원
최시중/ 분당/ 자문위원·취임준비위원회/ 70/ 경북/ 전 한국갤럽 회장
권택기/ 일산/ 비서실 정무2팀장/ 44/ 경북/ 한나라당 선대위 스케줄팀장
박찬모/ 일산/ 정책자문위원/ 73/ 충남/ 전 포항공대 총장
백성운/ 일산/ 인수위원·행정실장/ 56/ 경북/ 전 경기도 부지사
성용락/ 일산/ 전문위원·정무분과위원회/ 50/ 경북/ 감사원 홍보관리실장
심오택/ 일산/ 전문위원·정무분과위원회/ 50/ 전남/ 국무조정실 정책홍보심의관
전영태/ 일산/ 전문위원·정무분과위원회/ 52/ 경북/ 한나라당 홍보국장

경기(분당·일산 제외, 6명)
박현출/ 수원/ 전문위원·경제2분과위원회/ 51/ 전남/ 농림부 축산국장
서종대/ 안양/ 전문위원·경제2분과위원회/ 55/ 전남/ 건교부 본부장
엄종식/ 안양/ 전문위원·외교통일안보분과위원회/ 48/ 서울/ 통일부 정책홍보기획관
최희주/ 안양/ 전문위원·사회교육문화분과위/ 53/ 광주/ 복지부 건강정책관
홍준석/ 안양/ 전문위원·사회교육문화분과위원회/ 49/ 서울/ 환경부 수질보전국장
이재붕/ 용인/ 전문위원·국가경쟁력강화특위/ 51/ 경기/ 건교부 국장지방(서울·경기 제외, 9명)

지방(서울·경기 제외,9명)
김주훈/ 광주/ 정책자문위원/ 64/ 전남/ 전 조선대 총장
이상목/ 대구/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52/ 서울/ 국민승리연합기획위원장
허증수/ 대구/ 인수위원·국가경쟁력강화특위 기후변화에너지대책TF팀장/ 47/ 경북/ 경북대 교수
주호영/ 대구/ 대변인/ 49/ 경북/ 국회의원
김대식/ 부산/ 인수위원·사회교육문화분과위원회 위원/ 46/ 전남/ 동서대 교수
박형준/ 부산/ 인수위원·기획조정분과위원회 위원/ 49/ 부산/ 국회의원
김태경/ 부산/ 전문위원·경제2분과위원회/ 48/ 부산/ 동남발전연구원장
강현욱/ 전북/ 국가경쟁력강화특위 새만금TF팀장/ 70/ 전북/ 전 전북지사
홍문표/ 충남/ 인수위원·경제2분과위원회 위원/ 60/ 충남/ 국회의원국외(2명)

국외(2명)
최중경/ 미국/ 전문위원·경제1분과위원회/ 51/ 경기/ 재정경제부 세계은행 상임이사
데이비드 엘든/ 홍콩/ 특별위원장/ 64/ 스코틀랜드/ 두바이 국제금융센터 회장




주간동아 2008.02.05 622호 (p46~49)

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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