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15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구 CCTV 관제센터.
'빅 부라더' 위험한 초대를 하는가
사진·조영철 기자 choyc@donga.com 글·강지남 기자 layra@donga.com
입력2004-10-20 15:35:00

10월15일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강남구 CCTV 관제센터.

“석포제련소는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주변 환경을 오염시켰다. 물론 지금 제련소 주변 대기나 강물을 측정해보면 이렇다 할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 수십 년 동안 축적된 오염에 따른 피해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 당장 석…
김우정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