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5일 임진각 자유의 다리를 찾은 한 실향민이 철망에 걸려 있는 통일 염원의 글을 읽고 있다.
“살아서고향에 갈 수 있을까”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 글·이인모 기자 imlee@donga.com
입력2005-08-11 15:49:00

8월5일 임진각 자유의 다리를 찾은 한 실향민이 철망에 걸려 있는 통일 염원의 글을 읽고 있다.

“석포제련소는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주변 환경을 오염시켰다. 물론 지금 제련소 주변 대기나 강물을 측정해보면 이렇다 할 문제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과거 수십 년 동안 축적된 오염에 따른 피해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았다. 당장 석…
김우정 기자

이광렬 고려대 화학과 교수

김유미 키움증권 투자전략팀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