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재촉하는 꽃비가 내린 2월21일 오후, 서울 구파발 화원거리에 비닐하우스에서 자란 꽃들이 햇볕을 쬐러 나왔다.
수줍은 봄 꽃잎 되었습니다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정현상 기자 doppelg@donga.com
입력2004-02-26 10:59:00

봄을 재촉하는 꽃비가 내린 2월21일 오후, 서울 구파발 화원거리에 비닐하우스에서 자란 꽃들이 햇볕을 쬐러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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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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