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은 매달 300건 이상의 명품시계 거래를 이끌어내며 대한민국의 명품시계 거래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안전한 명품시계 거래 환경 조성’을 목표로 2020년 설립, 2023년까지 총 누적 거래액 15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해당 업체는 하이엔드급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럭셔리 브랜드까지 3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명품시계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명품시계 시세조회서비스부터 무료공간대여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등 명품시계업계를 주도해 나가고 있다.
지성식 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 대표는 “하이시간을 항상 믿고 지지해주는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한 명품시계 거래 환경’ 만들고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영훈 기자
yhmoon93@donga.com
안녕하세요. 문영훈 기자입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4년 만에 ‘천스닥’… 외국인‧기관이 상승세 견인
“80만 원 간다” ‘아틀라스’로 로봇 대장주 우뚝 선 현대차















![[영상] CES에서 엔비디아가 픽한 국내 스타트업 <br>‘에이로봇’](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9/77/1c/be/69771cbe1a02a0a0a0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