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레이크 없는 ‘오일패닉’에 빠진 화주들은 차를 세울 수밖에 없었다. ‘MB노믹스’는 과연 급한 불을 끌 수 있을까?
화물차들이 멈춰 선 경기 평택항의 풍경이 안타깝다.
다시 멈춰 선 물류 한국 경제 ‘흔들’
송홍근 기자 carrot@donga.com
입력2008-06-16 11:36:0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마라.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정보기술(IT) 공급망 전체를 압박할 정도로 심화되고 있으며, 2028년까진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목표주가를 삼성전자 24만 원, SK하이닉스…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