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 밥상공동체의 ‘밥상연탄은행’에서 공짜로 나눠준 연탄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독거노인들.
‘연탄’이라도 풍족했으면…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안영배 기자 ojong@donga.com
입력2002-12-31 12:36:00

원주 밥상공동체의 ‘밥상연탄은행’에서 공짜로 나눠준 연탄을 들고 집으로 돌아가는 독거노인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너무 일찍 팔지 마라.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정보기술(IT) 공급망 전체를 압박할 정도로 심화되고 있으며, 2028년까진 뚜렷한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다. 목표주가를 삼성전자 24만 원, SK하이닉스…
윤채원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최성락 경영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