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 후 한 번도 못 만난 사진 속 친구들이 정말 보고 싶다.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이 사진을 보게 된다면 서로 연락해서 한번 만나보자꾸나. 오랫동안 만나진 못했지만 친구들 이름은 생생하게 떠오른다. 명화, 영애, 금숙, 순덕, 원영, 명자, 순자. 그리고 사진 속엔 없지만 순희, 복례도 꼭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
신동매/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그때 그 시절의 운동회
입력2005-02-03 18:35:00


롤러코스터 장세가 이어진 코스피에서 두산에너빌리티가 웃었다. 이번 주 코스피는 장이 열린 3월 9일 하루동안 매도·매수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매수 호가 효력 일시 정지)가 번갈아 발동될 만큼 크게 출렁였다. 혼조세 속에서 외국인…
임경진 기자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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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