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는 넉넉하지 않은 시절이었지만 이웃끼리, 친구끼리 너무 정겹고 따뜻하게 지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을 정도로 말입니다.
추억은 생각할수록 아름다운 것인가 봅니다.
강순영/ 경기도 용인시 기흥읍
설날의 추억
입력2004-12-30 18:58:00


내란 중요 임무 종사 혐의 등으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의 징역 23년보다 형량이 8년 줄었다.
임경진 기자

김성일 업라이즈투자자문 대표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 (대한검역학회 회장)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