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에 함께했던 친구들 중에는 벌써 고인이 된 이들도 있습니다. 참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현풍초등학교 64회 친구들아!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모두들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친구들 파이팅!
네 번째 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바로 저입니다.
추억의 졸업식
김명수/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입력2004-04-22 17:54:00


이번 주 들어 연일 사상 최고치 랠리를 벌인 코스피는 5월 8일에도 7498.00으로 장을 마감하며 또다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장 초반 외국인의 대량 매도에 약세를 보였지만, 오후 들어 개인과 기관의 저가 매수세에 …
이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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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