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에 함께했던 친구들 중에는 벌써 고인이 된 이들도 있습니다. 참으로 마음이 아프네요.
현풍초등학교 64회 친구들아!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며 살고 있는지 궁금하구나. 모두들 자신의 분야에서 열심히 살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친구들 파이팅!
네 번째 줄 오른쪽에서 네 번째가 바로 저입니다.
추억의 졸업식
김명수/ 대구시 달성군 현풍면
입력2004-04-22 17:54:0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만 올해 성과급으로 풀리는 돈이 44조 원이다. 전쟁 추가경정예산이 26조 원인데 1.5배 이상 규모 아닌가.”(직장인 커뮤니티 게시 글)
윤채원 기자

이한경 기자

임경진 기자

임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