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家 3세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총액 1조1000억 원 규모의 한화에너지 지분 매각을 발표했다. 동아DB

김우정 기자
friend@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김우정 기자입니다. 정치, 산업, 부동산 등 여러분이 궁금한 모든 이슈를 취재합니다.
“로봇 대장株로 진화한 현대차, 지금도 저렴… 로봇 잠재력 입증이 관건”
상설특검, ‘쿠팡 퇴직금 의혹’ 고용노동부 압수수색
김동원·김동선, 한화에너지 지분 매각… ‘김동관 체제’ 공고화

한화家 3세인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김동선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부사장이 총액 1조1000억 원 규모의 한화에너지 지분 매각을 발표했다. 동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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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현대차 주가는 자동차주(株)로선 비싸지만 로봇주로선 저렴하다. 중국 피지컬 AI(인공지능) 관련주 PER(주가수익비율)이 18배 정도다. 현대차가 로봇주로서 잠재력을 단계적으로 입증해간다면 PER 18배도 비싼 게 아니다. …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