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이 늙은이가 찾아왔습니다.
밤늦게까지 고생하는 우리 아범,
늙은이 밥해주느라 밤낮으로 수고하는 우리 어멈,
제자리 찾지 못해 우는 우리 강아지…
모두 아무 탈 없이 지낼 수 있도록 두 손 모아 비나이다.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이 늙은이 두 손 모읍니다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이혜민 기자 behappy@donga.com
입력2010-05-17 09:08:0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월 31일(이하 현지 시간) “우리는 2~3주 내에 이란에서 떠날 것”이라고 밝히고, 이튿날인 4월 1일 대국민 연설 일정을 잡자 많은 이가 ‘이란 전쟁 종전’을 예상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연설…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윤채원

조진혁 자유기고가

글·요리 남희철 푸드스타일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