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1</b>노태우 전 대통령. <b>2</b>전두환 전 대통령. <b>3</b>홍인길 전 대통령비서실 총무수석.<b>4</b> 김영삼 전 대통령 차남 김현철 씨. <b>5</b>임동원 전 국정원장. <b>6</b>박지원 전 대통령비서실장. <b>7</b> 이광재 전 의원. <b>8</b>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
노태우 대통령은 전두환 전 대통령을 백담사로 보냈고 김영삼 대통령은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을 5·18 민주화운동 진압 등의 책임을 물어 감옥에 보냈다. 김대중 정부는 외환위기 이후 한보철강, 기아자동차 비리와 관련해 홍인길 전 대통령비서실 총무수석 등 김영삼 전 대통령의 측근을 법정에 세웠다.
노무현 정부 역시 대북 불법송금 사건과 관련해 박지원 전 대통령비서실장, 임동원 전 국정원장 등 김대중 전 대통령의 측근들을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