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대남총책인 김양건 통일전선부장이 사흘간 서울을 다녀갔다. 그들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는 한국의 대선일 터. 새로 선출되는 정권은 부질없는 ‘이념 논쟁’과 ‘정치 서커스’를 내던지고, 줄 것은 ‘제대로 주고’ 받을 것은 ‘제대로 받는’ 실사구시형 남북관계를 꾸려가길 기대해본다.
北에서 온 손님들
입력2007-12-05 09:47:00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