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졸업 후 한 번도 못 만난 사진 속 친구들이 정말 보고 싶다.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너무너무 궁금하다. 이 사진을 보게 된다면 서로 연락해서 한번 만나보자꾸나. 오랫동안 만나진 못했지만 친구들 이름은 생생하게 떠오른다. 명화, 영애, 금숙, 순덕, 원영, 명자, 순자. 그리고 사진 속엔 없지만 순희, 복례도 꼭 한번 만났으면 좋겠다.
신동매/ 강원도 평창군 평창읍
그때 그 시절의 운동회
입력2005-02-03 18:35:00


삼성전자가 노조의 총파업을 금지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상당부분 받아들였다. 5월 21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사흘 앞두고 나온 결정이다. 노조 측은 총파업에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노조의 총파업에 일정부분 제동이 걸릴…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윤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