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기도 무척 귀하던 시절이었는데 어떤 연유로 이때 사진을 찍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각자 냄비나 사발에 라면을 퍼서 정신없이 먹고 있는 모습이 재미있다(왼쪽에서 두 번째가 본인). 그 당시에는 친구들끼리 모여 먹으면 무엇이든 맛이 있던 시절이었다. 사진 속 친구들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 지역에서 동창 모임을 갖지만 이 사진 속 친구들 중 참석하는 이는 나밖에 없다. 긴 세월이 흘렀지만 모두가 그리운 얼굴들이다.
"야~라면 맛 죽이네"
김영규/ 충남 논산시 부창동
입력2002-10-07 09:31:00


삼성전자 노사가 5월 19일 오후까지 2차 사후조정회의를 장시간 이어갔지만 입장 차를 많이 좁히지는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사는 연봉의 50%인 성과급 상한선 폐지에는 어느 정도 공감대를 형성한 반면 성과급 재원의 배분 비중과 …
이한경 기자
![[영상] “마약 사범 60%가 20, 30대… 해외 갔다가 대마 쉽게 접해”](https://dimg.donga.com/a/380/253/95/1/ugc/CDB/WEEKLY/Article/6a/0a/b0/13/6a0ab013261ca0a0a0a.png)
임경진 기자

이윤현 남서울대 보건행정학과 교수(대한검역학회 회장)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