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전은 선수로 살 수 있는 말을 후수로 살아야 할 팔자가 되었으니 그 손해는 말할 것도 없다. 1인자 복귀와 더불어 대기록을 달성하려던 계획이 접히는 순간이었다. 194수 끝, 백 불계승.
흑8 ‘덜컥수’ 어떻게 이런 일이
조치훈 9단(흑):류시훈 7단(백)
< 정용진 / 월간 바둑 편집장 >
입력2004-11-24 14:58:00



K-컬처는 더 이상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는다. 음악과 드라마, 영화와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동시에 확산되며 하나의 거대한 문화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글로벌 OTT에 공개된 K-콘텐츠들이 세계 각…
이슬비 동아닷컴 엔터인사이드팀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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