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범여권은 아직 대선후보를 결정하지 못했고, 한나라당은 경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등 여야는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에 휩싸여 있다.
총선 출마를 노리는 전국의 예비후보들은 이런 정치흐름을 지켜보면서 유리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물밑 싸움을 전개할 태세다. ‘주간동아’는 전국을 서울과 인천·경기, 대전·충남북, 광주·전남북, 대구·경북, 부산·경남·울산, 강원·제주 등 7개 권역으로 나눠 2회에 걸쳐 총선출마 예상자와 흐름을 소개한다.
18대 총선을 뛰는 사람들 (上)
정리=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2007-10-01 11:10:00
| |


지금 미국 증시는 묘한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이란과의 전쟁이 한창인 와중에도 알파벳과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빅테크 기업이 앞다퉈 “인공지능(AI)에 수백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전…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황윤태 빌리브동물병원 대표원장

이슬비 동아닷컴 엔터인사이드팀 팀장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