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범여권은 아직 대선후보를 결정하지 못했고, 한나라당은 경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등 여야는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에 휩싸여 있다.
총선 출마를 노리는 전국의 예비후보들은 이런 정치흐름을 지켜보면서 유리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물밑 싸움을 전개할 태세다. ‘주간동아’는 전국을 서울과 인천·경기, 대전·충남북, 광주·전남북, 대구·경북, 부산·경남·울산, 강원·제주 등 7개 권역으로 나눠 2회에 걸쳐 총선출마 예상자와 흐름을 소개한다.
18대 총선을 뛰는 사람들 (上)
정리=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2007-10-01 11:10:00
| |


‘공천 헌금’ 수수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강선우 의원이 새해 첫날 당에서 전격 제명됐다.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강 의원 측이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았고, 이를 김병기 전 원내대표가 묵인한 의혹이 담긴 녹취가…
김우정 기자

문영훈 기자

송화선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