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쨌든 두 분은 결혼 후 유별난 금실을 자랑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렸습니다. 더욱이 저를 비롯한 3형제가 줄줄이 태어났으니 이보다 큰 축복도 없었겠지요.
그런데 어머니와 저희들에게 각별한 애정을 쏟으셨던 아버지는 지금 곁에 안 계십니다. 3년 전 세상을 떠나셨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언제나 곁에 계시다는 느낌이 듭니다. 하늘나라에서도 우리를 생각하고 계실 것입니다. 아버지, 정말 보고 싶습니다.- 오주원/ 인천시 남구 용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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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부부 탄생하던 날
입력2007-06-11 18: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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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컬처는 더 이상 특정 장르에 머무르지 않는다. 음악과 드라마, 영화와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콘텐츠가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동시에 확산되며 하나의 거대한 문화 흐름을 만들어내고 있다. 글로벌 OTT에 공개된 K-콘텐츠들이 세계 각…
이슬비 동아닷컴 엔터인사이드팀 팀장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임경진 기자

송화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