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트럼프 등 밈 코인을 시각화한 가상 이미지. GETTYIMAGES
만찬은 4월 25일(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열릴 예정이며, 참석 인원은 전 세계 297명이다. 다만 만찬 초대자로 선정돼도 오피셜트럼프 팀의 신원 조회를 통과해야 참석이 가능하다. 또 업비트는 초청 기회만 제공할 뿐, 항공료와 숙박비 등은 개인 부담이다.
오피셜트럼프 팀은 지난해 5월에도 오피셜트럼프 투자자 상위 220명을 미국 워싱턴DC 인근 트럼프 내셔널 골프클럽 만찬에 초대한 바 있다.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당시 투자자들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친밀한 저녁식사’에 초대받으려고 오피셜트럼프 구매에 사용한 금액은 최소 5만3500달러(약 8000만 원)에서 최대 1640만 달러(약 242억 원)였다.

윤채원 기자
ycw@donga.com
안녕하세요. 주간동아 윤채원 기자입니다. 눈 크게 뜨고 발로 뛰면서 취재하겠습니다.
종전 기대감에 삼성전자 전고점 탈환 목전… 코스피 6000선 안착한 한 주
네이버·KT·삼성·쿠팡·엘리스, 2조 원 정부 GPU 사업에 도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