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4일 인천 영종 하늘도시 아파트 모습.
입주를 앞둔 하늘도시 아파트값은 되레 곤두박질치고 있다.
사회기반시설도 주민편의시설도 대중교통도 전무한
아파트단지에 기꺼이 입주하려는 주민이 몇 명이나 될까.
주민들은 이사 준비보다 관계당국에 항의하느라 더 바쁘다.
하늘도시는 그 이름값도 못하고
높은 삶의 질에 대한 기대 대신
주민들의 실망과 원망소리만 드높다.
하늘도시 아닌 한숨도시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구자홍 기자 jhkoo@donga.com
입력2012-07-09 09:01:00

7월 4일 인천 영종 하늘도시 아파트 모습.

‘18만 전자’ 고지 등정에 성공한 삼성전자가 코스피 5500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삼성전자는 오후 1시 38분 기준 18만4400원까지 치솟으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18만1200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