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 맞은편에 들어선 박 의원의 천막에는 국내외 시민단체의
응원이 줄을 잇는다. 시위에 동참한 여야 정치인은 릴레이 단식을 시작했다.
이명박 대통령도 박 의원에게 전화로 “미안하고 고맙다”는 뜻을 전했다.
북송된 탈북자 상당수는 처형을 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걸핏하면 ‘불바다’를 운운해 긴장을 조성하지만,
북한에는 여전히 우리의 형제자매가 산다. 인권에는 좌우가 없다.
탈북자 북송 즉각 중단하라!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입력2012-03-02 17:43:00


미국 반도체 업종 강세로 6월 19일 사상 처음 9300 선을 돌파했던 코스피는 오후 들어 하락 전환하며 변동성을 보이다 9000 선에 안착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19일(현지 시간)로 예정된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
이한경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

임경진 기자

문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