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종로구 효자동 주한 중국대사관 맞은편에 들어선 박 의원의 천막에는 국내외 시민단체의
응원이 줄을 잇는다. 시위에 동참한 여야 정치인은 릴레이 단식을 시작했다.
이명박 대통령도 박 의원에게 전화로 “미안하고 고맙다”는 뜻을 전했다.
북송된 탈북자 상당수는 처형을 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걸핏하면 ‘불바다’를 운운해 긴장을 조성하지만,
북한에는 여전히 우리의 형제자매가 산다. 인권에는 좌우가 없다.
탈북자 북송 즉각 중단하라!
사진·박해윤 기자 land6@donga.com 글·한상진 기자 greenfish@donga.com
입력2012-03-02 17:43:00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는 잠깐이라도 전기가 끊기면 데이터 손실과 함께 서비스 장애가 발생한다. 발전소와 데이터센터를 붙여 짓는 콜로케이션(collocation) 방식이 거론되고 있지만 안정성을 위해 이중·삼중 선로를 기본으로 …
문영훈 기자

이한경 기자

김종원 광주과학기술원(GIST) AI대학원 원장

강석기 과학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