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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은 아직 대선후보를 결정하지 못했고, 한나라당은 경선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등 여야는 예측 불가능한 변수들에 휩싸여 있다.
총선 출마를 노리는 전국의 예비후보들은 이런 정치흐름을 지켜보면서 유리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물밑 싸움을 전개할 태세다. ‘주간동아’는 전국을 서울과 인천·경기, 대전·충남북, 광주·전남북, 대구·경북, 부산·경남·울산, 강원·제주 등 7개 권역으로 나눠 2회에 걸쳐 총선출마 예상자와 흐름을 소개한다.
18대 총선을 뛰는 사람들 (上)
정리=엄상현 기자 gangpen@donga.com
입력2007-10-01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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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한창이던 2024년 8월 6일 우크라이나 수미주(州)와 러시아 쿠르스크주 국경선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동쪽으로 약 300㎞ 떨어진 이곳에서는 2022년 2월 러시아 침공 직…
이일우 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재이 여행작가

박승현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