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23일 경기도 일영유원지 계곡에서 어린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산을 휘감아 철철 흘러내리는 시린 물에 뛰어들면 짜증스런 무더위는 딴세상 이야기가 된다.
바위에 부서지는 물거품과 개구쟁이들의 해맑은 웃음이 하늘까지 둥실 떠오를 것 같다.
반갑다 무더위, 신난다 물장구한여름만
사진·김형우 기자 free217@donga.com 글·송화선 기자 spring@donga.com
입력2004-07-29 14:29:00

7월23일 경기도 일영유원지 계곡에서 어린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놀고 있다.

“소위 말하는 ‘천장 뚫고 달나라 가는 주식’은 없다. 올해 SK하이닉스는 영업이익이 150조 원, 삼성전자는 200조 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그렇다면 내년에도 두 회사가 올해보다 더 높은 영업이익을 기록할 수 있을까. 만약 …
이한경 기자

이장훈 국제문제 애널리스트

송화선 기자

김성효 글로벌사이버대 재테크·자산관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