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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곁에 선 가을이 익어갑니다

어느새 곁에 선 가을이 익어갑니다

어느새 곁에 선 가을이 익어갑니다
인간사가 아무리 소란스러워도 계절은 어김이 없다.

견디기 힘들었던 아열대 여름을 뒤로한 채 알알이 여문 벼이삭은 황금빛으로 물들고,

새떼는 허수아비를 피해 먹이를 쫀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고 했듯 이 좋은 명절날,

온 가정에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보름달 둥실 떠오른 추석날,

모두의 마음에 보름달만한 꿈과 행복이 떠오르기를….



주간동아 604호 (p2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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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4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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