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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물류 허브 뱃고동

  •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 글·윤영호 기자 yyoungho@donga.com

동북아 물류 허브 뱃고동

  • 동북아 항만 물류 거점을 지향하는 신항(Busan Newport)이 1월19일 드디어 항해를 시작했다. 총 9조1542억원이 투입될 신항에는 이날 개장한 3개 선석(船席·선박이 접안하는 시설)을 포함해 2011년까지 모두 30개 선석이 건설될 예정이다.
  • 그러나 힘찬 출발에도 정기 기항 선사가 없어 당분간 개점휴업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 신항이 지난해 12월 부분 개장한 중국 상하이(上海) 양산(洋山)항을 제치고 동북아 물류 중심기지로 발돋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동북아 물류 허브 뱃고동

↑↙신항은 1월19일 개장식과 함께 쿠웨이트 선사인 UASC사의 컨테이너선 2척과 한진해운 컨터이너선 1척을 처음 맞았다.

동북아 물류 허브 뱃고동
동북아 물류 허브 뱃고동

부산신항만㈜ 직원이 화물을 점검하고 있다.



동북아 물류 허브 뱃고동
동북아 물류 허브 뱃고동

←↑신항의 자랑인 첨단 하역장비 야드 크레인과 안벽 크레인.





주간동아 2006.01.31 521호 (p68~69)

사진·김성남 기자 photo7@donga.com / 글·윤영호 기자 yyoung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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