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무료배식 현장에서.
몸 녹여줄 ‘따스운 밥 한 끼’가 아스라이 멉니다.
밥줄이 길어질수록 삶도 무거워집니다. 바람처럼 마음도 추운 요즘입니다.
허기진 삶에 인정 밥 한 끼
글·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입력2008-11-26 10:10:00

▶11월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무료배식 현장에서.

연초 주식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번 주 코스피는 1월 9일 4586.32로 장을 마감하며 또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새해 들어 6거래일 연속 최고 기록을 고쳐 쓴 끝에 4600선 코앞까지 온 것이다. 지난해 4월…
윤채원 기자

김우정 기자

임경진 기자

김우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