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무료배식 현장에서.
몸 녹여줄 ‘따스운 밥 한 끼’가 아스라이 멉니다.
밥줄이 길어질수록 삶도 무거워집니다. 바람처럼 마음도 추운 요즘입니다.
허기진 삶에 인정 밥 한 끼
글·구가인 기자 comedy9@donga.com / 사진·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입력2008-11-26 10:10:00

▶11월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 무료배식 현장에서.

삼성전자가 장중 18만 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초로 ‘18만전자’에 등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월 13일 오전 11시 13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1.62%(2900원) 오른 18만1500원을 기록했다. 이날 SK하이닉스도…
문영훈 기자

김우정 기자

김지민 디지털랩 매니저

명욱 주류문화칼럼니스트